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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조여정이 JTBC 금토극 '아름다운 세상'에서 남다른 디테일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6일 방송에서는 아들 준석이 떨어지는 섬뜩한 꿈을 꾼 은주가 불안에 떨며 없애려 했던 누군가의 교복 단추 그리고 겁에 질린 눈빛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아름다운 세상'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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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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