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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류필립이 한 달 수입에 대해 밝혔다.
또 이날 스튜디오에는 류필립의 아내 미나가 방문했다. 이에 조혜련은 "미나가 연극 MT에 따라왔다. 그냥 밥만 먹고 가면 되는데 마이크를 들더니 진짜 행사처럼 공연을 하더라. 내조가 장난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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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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