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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에 대한 마약 정밀감정 결과가 양성으로 나온 가운데 친동생 박유환이 개인 방송을 취소했다.
박유천은 연인 사이였던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와 올해 초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유천은 자신의 이름이 거론된 이후 마약 혐의를 부인했지만, 지난 23일 국과수 검사 결과가 박유천에게서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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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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