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클럽 버닝썬이 폐업 신고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폐업 신고를 미루면서 체납한 세금을 아직 정리하지 않고 있고, 법인을 유지한 상황에서도 올해 3월 법인세 신고와 4월 지방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덧붙였다.
또 버닝썬은 국세청이 직접 조사에 나서자, 미납 세금을 내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narusi@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