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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프로듀스X101' 첫 1등을 차지한 김민규가 소감을 밝혔다.
김민규는 "아직 자격이 없는 것 같다"면서도 "국민 프로듀서님들이 왕관의 씌워주셨으니까 왕관에 걸맞은 연습생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01등에 오른 밀리언마켓 유건민은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건민은 "다 끝난 건 아니지 않냐"며 "남은 시간 동안 기회 놓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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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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