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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동상이몽2' 인교진이 벚꽃으로 유명한 모교를 찾았다.
평소에도 모교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뽐냈던 인교진은 1년 만에 열린 '학교 개방의 날'을 맞아 부인, 친구들과 함께 학교를 찾아갔다. 친구들과 가장 먼저 학교 앞 서점에 들른 인교진은 체육복을 사 입었다. 이어 아내와 함께 여전히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모교를 걸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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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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