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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광희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또한 광희는 촬영 중 주어진 간식을 어색하게 씹어 먹어 멤버들을 의아하게 했는데, 이에 대해 그는 "앞니로 음식을 씹지 못한다"며 라미네이트 시술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털어놓았다. 이에 광희에게 앞니의 기능에 대해 묻자 그는 "내 앞니는 오로지 미(美)를 위한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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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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