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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의 섹시한 여름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7·8월 합본호(7월17일 발간)를 통해 공개된 이번 커버 화보에서 예성은 'THE VOICE OF LOVE'를 주제로 감성적인 눈빛과 포즈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예성은 그윽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오버사이즈의 재킷과 슬리브리스 등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소화해 내며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촬영장에서는 꼼꼼하게 자신의 컷을 확인하고 포즈를 연구해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최근 물오른 비주얼로 뜻밖의 성형설에 휩싸인 예성. 이에 대해 "나는 정말 독하게 관리한다. 아이돌 경쟁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이렇게 끝까지 관리해야 한다. 계속 유지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다"라며 "어쨌든 성형설 들으면 괜히 기분 좋다. 기자님들이 그만큼 나에게 관심이 많다는 것 같다"라고 웃으며 전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도전하며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 계속 나이가 들어도 아이돌로 살고 싶다. 연기할 때도 내가 아이돌로 데뷔한 것에 후회한 적 없다. 연기와 노래 등 계속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앞으로 솔로 예성이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더스타> 7·8월 합본호에서는 SF9 완전체의 18p 대형 화보와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의 워너비 남사친 안보현의 건강미 넘치는 화보, 첫번째 더스타 에디터로 선정된 러블리즈 미주의 색다른 매력 화보, 스타 커플과 절친들의 시밀러룩 등 다양한 스타와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사진=<더스타>]
sj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