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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이 아내를 위해 그네를 만들었다.
앞서 어머니 댁에 놓을 평상을 거뜬히 만들었던 윤상현은 이번에는 공방 사장님과 함께 대형 목재를 재단에 나섰다.
그 시각 집 공사가 들어간 윤비하우스. 이에 메이비와 삼남매는 파주 할머니 댁으로 잠시 가 생활을 했다. 메이비는 "공사 때문에 먼지 때문에 걱정인데 어머니 댁에 와 있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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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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