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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우아한 가' 임수향과 이장우가 포상휴가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임수향은 "처음에 3% 나오면 포상휴가 보내주세요 했더니 5% 얘기하시더라. 아 보내주실 맘이 없나보다 생각했다"며 웃었다.
이에 배종옥은 "우리 포상휴가 갈거다. 이미 스탭들 여권 다 준비됐다"며 거들었다.
MBN 드라마 '우아한 가'는 매주 수목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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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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