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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영학이 향년 4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경기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연극학과 출신 배우다. 1998년부터 2005년까지 극단 여행자에서 연기 내공을 쌓았다. 연극 '청혼' '세친구' '어른의 시간' '별이 빛나는 밤에' '화순'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마스터' '컴, 투게더', 드라마 '연개소문'에도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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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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