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영광"
이날 DJ 박정민은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것을 축하한다"며 "수상소감을 생각해둔 것이 있나"라고 물었다.
고아성은 '항거:유관순 이야기'(이하 항거)로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됐다. '항거'에서 고아성은 1919년 3·1 만세운동 후 3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에 갇힌 유관순으로 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