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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99억의 여자'가 10% 시청률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가운데 '하자있는 인간들'과의 격차도 벌어지고 있다.
이날 방송된 '99억의 여자'에서는 현금 99억의 주도권이 재훈(이지훈)에게 넘어가고 태우(김강우)가 돈의 행방을 알고 서연(조여정)을 압박하기 시작하며 극에 긴장감이 더해졌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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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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