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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연애의맛3' 배우 한정수의 첫 소개팅에 나섰다.
먼저 소개팅 장소에 도착한 한정수는 긴장한 채 소개팅녀를 기다렸고, 이후 소개팅녀가 등장하자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소개팅녀는 "잠시만요"라며 한숨을 돌린 뒤, "조유경이다. 34살이다. 쇼호스트를 8년째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정수도 자신을 소개한 뒤, 메뉴 주문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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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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