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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살림남2' 율희가 최민환의 크리스마스 선물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최민환은 "내년에 쌍둥이 태어나면 둘 만의 마지막 크리스마스일수도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고 했다. 며칠 뒤 해외 공연을 앞둔 최민환. 그는 홀로 힘들 아내 생각에 걱정과 미안함이 가득했다. 율희는 '나 없이도 괜찮겠냐?'는 질문에 "아니요"라고 말한 뒤 "괜찮다. 드럼 부수고 와라"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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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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