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빈이 3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코엑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2.03/
배우 신현빈이 3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코엑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2.03/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