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류시원이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5년 만에 새 출발 했다.
류시원은 2010년 전 부인과 결혼한 뒤, 2012년 파경을 맞았다. 3년여 간의 이혼 소송 끝에 2015년 종지부를 찍은 그는 5년 만에 재혼하게 됐다.
한편 류시원은 현재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0 신년운세 보러가기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