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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빈지노가 마스크 품귀 현상에 고충을 토로했다.
빈지노의 글에 가수 정기고는 "나 3600원으로 100장 삼"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마스크 구매 고충에 공감했다.
한편, 빈지노는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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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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