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던 중 한예슬은 "오늘 같은 날은 남자친구랑 데이트를 하고 싶다"며 "요즘 남자들이 대쉬를 안 한다. 왜일까?"라고 말했다. 이어 "용기가 없는 걸까. 아니면 내가 너무 무서운 걸까. 결혼을 전제로 생각하는 걸까? 결혼은 크게 생각 없으니까 아직은"이라며 "매력이 없다고 얘기하지는 않겠다. 난 매력 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2020 신년운세 보러가기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