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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스타들의 기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배우 마동석도 기부에 동참했다.
마동석이 기부한 성금은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고통 받고 있는 대구 시민과 코로나19 예방, 방역, 소독, 검사, 치료, 긴급생계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마동석은 할리우드 영화 '이터널스'에서 초인적인 힘을 가진 히어로 길가메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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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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