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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어려움에 빠진 임차인들을 돕기 위한 '착한 건물주' 운동에 동참했다.
한편 2015년 결혼한 원빈과 이나영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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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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