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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범이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로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김범은 유전적 질병으로 인해 20대 초반부터 꾸준한 치료를 병행하고 있었다. 김범은 약물 치료 및 운동을 통해 건강관리에만 전념하면서 이를 극복하려 노력하였으나,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아 2년간 대체복무를 시작했다.
소집해제 된 김범은 tvN 새 드라마 '구미호젼'을 차기작으로 검토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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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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