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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내의 맛' 윤종이 캐나다에서도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폭포를 코앞 1열에서 볼 수 있는 나이아가라 뒷면 탐험에 나섰다. 손에 잡힐 듯 웅장한 나이아가라에 가족들은 폭포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또한 헬리콥터를 타고 위에서 보는 캐나다는 고소공포증도 잊게 할 만큼 아름다웠다. 이때 윤종은 "현숙아, 사랑한다"면서 사랑을 고백, 김현숙을 웃게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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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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