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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알고 보니 사연 주인공은 오정연이었다?!' '숙희네 미장원' 4회 예고편에서 오정연이 신아영으로부터 의심을 받았다.
이에 신아영은 "이거 언니 사연이지?"라며 의미심장하게 웃었고, 최송현도 동참하며 오정연을 놀리기 시작했다. 이에 당황한 듯한 오정연은 말 없이 바닥만 바라봐 진짜 본인이 사연의 주인공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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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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