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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요정 비주얼' 뽐낸 59세 미모 클래스 "나 혼자 쇼…혼자 사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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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요정 비주얼' 뽐낸 59세 미모 클래스 "나 혼자 쇼…혼자 사니 좋다"
서정희, '요정 비주얼' 뽐낸 59세 미모 클래스 "나 혼자 쇼…혼자 사니 좋다"
서정희, '요정 비주얼' 뽐낸 59세 미모 클래스 "나 혼자 쇼…혼자 사니 좋다"
서정희, '요정 비주얼' 뽐낸 59세 미모 클래스 "나 혼자 쇼…혼자 사니 좋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수줍은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서정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thome #혼자 사니 좋다 #매일 하는 일 #집쇼 #나 혼자 쇼 #스카프 사랑 #구루프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시스루 롱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머리에는 스카프를 둘러 동화 속 요정 같은 비주얼을 뽐내기도 했다.

서정희, '요정 비주얼' 뽐낸 59세 미모 클래스 "나 혼자 쇼…혼자 사니 좋다"
서정희, '요정 비주얼' 뽐낸 59세 미모 클래스 "나 혼자 쇼…혼자 사니 좋다"
서정희, '요정 비주얼' 뽐낸 59세 미모 클래스 "나 혼자 쇼…혼자 사니 좋다"
서정희, '요정 비주얼' 뽐낸 59세 미모 클래스 "나 혼자 쇼…혼자 사니 좋다"

1962년생으로 올해 59세가 된 서정희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소녀 같은 외모와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닥터셰프'에 출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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