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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역사의 한 획을 그은 현역 레전드인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이 JTBC '뭉쳐야 찬다'에 용병으로 출격한다.
과연 '어쩌다FC'는 용병 윤성빈과 함께 또 한 번의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 편은 '미스터트롯' 2편 이후 방송되는 26일(일) 밤 9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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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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