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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김현중은 지난 2005년 그룹 SS501로 데뷔해 2009년 KBS2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2010년 DS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되면서 SS501에서 탈퇴한 그는 MBC '장난스런 키스', KBS2 '감격시대' 등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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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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