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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장덕철이 봄 향기 가득한 신곡으로 돌아왔다.
특히 이번 신곡은 덕인이 직접 작사, 작곡을 맡으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대만이'는 2018년 3월 발표된 '시작됐나, 봄'을 잇는 봄 발라드이자, 발매할 때마다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석권한 '그날처럼' '알았다면' '있어줘요'와 같이 장덕철의 흥행공식인 네 글자 타이틀로써 또 한 번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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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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