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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가수 하민우가 500피스 퍼즐에 도전했다.
특히 하민우와 닉은 유쾌한 분위기 속 퍼즐 맞추기를 시작하거나, 시간이 흐를수록 지원군을 요청하는 등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약 6시간이 소요된 후 퍼즐 맞추기에 성공한 하민우와 닉은 환호하며 자축했고,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 것을 약속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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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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