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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김건모가 자신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가 최근 취하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2007년 술집에서 김건모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건모는 지난 1월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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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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