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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미스터트롯' 선 영탁이 '아는 형님'에 출연하며 울컥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절에서 행사할 때 교회 오빠와 클럽에서 나오는 여자친구에게 '너네 집 불교잖아'라는 가사가 있는데 그때 스님들이 같이 합장을 해주셔서 감사했다"며 "가수는 노래 제목 따라간다는 말이 있는데 오늘 '니가 왜 아는형님에서 나와'라는 말을 실현했다. 역사적인 날"이라고 말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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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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