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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정용화가 신곡 발매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또 정용화는 신곡에 참여해준 웨딩보이즈 멤버들에 대해 "다들 전역한지 얼마 안돼서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완성된 곡을 들어보니 다들 잘 불러줬고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20대 때 처음 만나 공연했는데, 모두 군대를 전역하고 30대가 돼서 또 다른 느낌의 축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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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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