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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5남매들의 평화로운 저녁 일상이 공개됐다.
각자 편한 자리에서 다리 쭉 뻗고 누워 한가롭게 영화를 감상하는 5남매의 모습이 여유롭기만 하다.
특히 설아와 대박이는 둘이 한 이뷸에 누워 엉겨 있으면서도 다투지 않고 다정한 남매의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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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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