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모는 최근 유튜브채널 원더케이 오리지널을 통해 "안지영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볼빨간사춘기의 광팬이긴 하다"고 밝혔다.
히트곡 '메테오'의 음원수익도 공개했다. 창모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메테오'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섭렵했다. 그는 "이 노래는 내 인생"이라며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메테오' 음원 수익이 1억원 아래일 것", "음원 자체로는 얼마 못벌고 아마 행사나 그런걸로 벌지 않았을까"라는 등의 댓글에 대해서도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건 절대 아니다. 1억원 이상을 벌어들였다. 나는 한번도 공연이 음원 수익을 넘어본 적 없다"고 해명했다.
다만 과거의 알코올중독 루머는 인정했다. 창모는 "20대 초부터 지금 눈앞에 있는 현실을 잊으려 술을 먹었다. 지금은 즐기며 먹지만 당시엔 알코올 중독이 맞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