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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국내 최장수 혼성 그룹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코요태가 1년 4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이 곡은 영탁 '찐이야', 박현빈 '샤방샤방', 조항조&김호중 '고맙소', '나보다 더 사랑해요' 등을 히트시키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팀인 플레이사운드의 작곡가 김지환과 알고보니 혼수상태, 진실이 그리고 국민 코러스 김현아가 의기투합해 곡을 완성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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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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