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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동상이몽2' 정찬성의 충격 고백에 아내 박선영이 충격에 빠졌다.
이 발언에 스튜디오에서는 "너무 충격이다"라며 분노를 표출한 MC들과 "이제부터 하면 된다"는 반응을 보인 MC들의 치열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과연, 정찬성이 청소를 단 한 번도 하지 않은 충격적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박선영은 대청소를 하던 중 정찬성이 숨겨놓은 '이것'을 발견해 참아왔던 분노를 터뜨리고 말았다. 박선영은 "너 진짜 양심도 없다"라며 끓어오르는 화를 주체하지 못했고, 당황한 정찬성은 "거기 있는지도 몰랐다. 열 받는다"며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 분위기를 더욱 과열시켰다. 이를 보던 MC들은 "무섭다", "간담이 서늘하다"라며 긴장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고. 박선영의 분노를 폭발하게 한 '이것'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정찬성♥박선영 부부의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은 22일(월)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너는 내 운명'은 22일(월)부터 5주간 기존보다 빠른 밤 10시 2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이는 3주년 특집의 일환으로, 다시 보고 싶은 부부들이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특집을 통해 새로운 부부가 합류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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