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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이 오늘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깜짝 전화 연결을 해 많은 이야기를 전해줬다.
평소 '가족 바보'로도 유명한 주영훈은 이날 방송에서도 가족 사랑을 가감 없이 표현했다. 11살, 6살, 16개월 딸 셋 육아로 바쁘다는 그에게 넷째 생각은 없는지 묻자 그는 "딸 바보라서 더 이상은 생각이 없다"며 "의학의 힘으로 공장을 폐쇄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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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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