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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정준호가 딸 유담 양을 위한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정준호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는 딸 유담 양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함박웃음을 지으며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정준호-이하정 부부는 2011년 결혼해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2019년 딸 유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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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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