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이 요가 챌린지에 도전했다.
그림 같은 비주얼을 완성한 모녀는 남다른 기럭지를 뽐내며 '롱다리 DNA'를 인증했다.
한편 추성훈-야노 시호 가족은 현재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