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갓세븐 영재가 사생팬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그러나 여전히 숙소 숍 등 영재의 일상을 따라다니며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생팬들이 기승을 부리자 또 한번 심적 피해를 호소했다.
이에 팬들도 사생팬들에 대한 분노를 드러내는 한편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정말 올바른 팬이라면 아티스트와 그의 음악을 사랑하고 그의 사생활과 건강을 지켜줘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