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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절찬제작중' 봉만대 감독이 에로가 아닌 멜로 영화 제작을 선언한다.
이에 발끈한 봉만대 감독은 "왜 내 작품 세계관을 내 삶에 결부시키냐"고 항변했고, 허경환은 "그게 아니고 돈을 받아 하는 건데 감독님이 걱정 돼 가지고..."라고 안타까워했다. 봉만대 감독은 "나 인간 봉만대다. 왜 그런 쓸데없는 걱정을 하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절찬제작중'은 B급 공감 모큐멘터리(현실과 허구를 뒤섞어 연출된 다큐멘터리) 웹 시트콤. 봉만대감독(봉만대 분)이 에로 영화 제작 종결을 선언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단편 영화 제작에 도전해 뉴 페이스들로 패밀리를 꾸리지만 끊임없는 사건들만 일어나는 단편 영화 제작기를 그린다. 2회 분은 7일(화)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Vorago를 통해 공개 되며 '절찬제작중'은 매주 화요일 업로드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