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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첫째 딸 라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윤지는 라니를 향해 "고생 했어. 사랑해 내 첫아가. 일어나자마자 건넨 소울이의 선물. 언니 고마워 2020 4.17-7.25"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라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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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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