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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지안이 할리우드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의 표정을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이지안은 "진짜 닮은거니? 손 들어봐. 나쁜 친구들. 볼빨간사십대. 그래도 좋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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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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