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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카페 관계자는 "오랜 무명시절과 경제적 어려움을 견디고 대한민국 트로트의 아이콘이 된 임영웅의 데뷔 4주년을 기억하고 싶었고, 선물보다는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제훈 회장은 "무엇보다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큰 도움을 준 가수 임영웅과 팬분들에게 진심의 감사 말씀을 전한다"라며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아이들을 위해 재단 역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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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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