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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드디어 2주 간의 자가격리를 끝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지난 3일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에 전화연결로 깜짝 출연했다. 김용만의 절친으로 소개 된 그는 "미국에서 배태랑을 모니터하고 있다"라며 "한국에 들어오면 자가 격리 기간이 끝나자마자 배태랑들을 찾을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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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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