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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사미자가 심근경색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가는 아찔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스태프가 왜 그러냐고 그래서 가슴을 치니까 심근경색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 심장으로 가는 동맥혈관이 세 개 중 뒤 쪽으로 두 개의 동맥혈관이 딱 막혀있더라. 그래서 수술을 했다"며 현명한 상황 판단으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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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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