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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영탁이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서 지하철 인증샷을 공개했다.
DJ 최일구와 게스트 박슬기는 "영탁 때문에 지하철이 마비된 것 아니냐"며 물었다. 영탁은 "모자와 마스크를 써서 아무도 못 알아보시더라. 길거리에서 이촌역 가는 방향을 세 분께 여쭤봤다. 아날로그 방식으로 물어물어 왔다"면서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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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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