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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이혼 후 되찾은 '청순 미소'…"음반 자켓 촬영 중" 열일 행보

구혜선, 이혼 후 되찾은 '청순 미소'…"음반 자켓 촬영 중" 열일 행보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12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반 자켓 촬영중 (구혜선&최인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3' 앨범 재킷으로 실릴 여러 장의 사진이 담겼다.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구혜선은 청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구혜선, 이혼 후 되찾은 '청순 미소'…"음반 자켓 촬영 중" 열일 행보

구혜선은 음악 감독 최인영과 함께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3'로 복귀한다. 지난 2009년 자신이 제작한 영화 사운드 트랙을 담은 '구혜선 소품집-숨', 2015년에는 '숨2-십년이 백년이 지난 후'를 발매한 바 있다. 5년 만에 '숨3'로 돌아오는 구혜선은 현재 작업에 한창이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15일 안재현과 협의 이혼에 성공하면서 약 4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냈다. 폭로가 거듭된 진흙탕 여론전이 전개되면서 본래 소속사였던 HB 엔터테인먼트와도 결별한 후 MIMI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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