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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그러면서 "오늘 부로 다이어트 8일차 들어가네요"라면서 "중간에 딴짓 않하길. 3끼만 잘 챙겨 먹길"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홍지민은 둘째 출산 후 32kg 감량에 성공했다. 이후 꾸준한 운동으로 요요 없이 몸무게를 유지,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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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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