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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송선미가 tvN 주말극 '스타트업' 출연을 확정,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수지, 강한나와 호흡을 맞춰 모녀간의 뒤틀린 사랑을 보여주며 극에 재미를 더한다.
앞서 송선미는 JTBC '사생활'에서 완성형 사기꾼 역으로 안방극장 컴백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연이어 tvN '스타트업'에 출연을 확정, 2020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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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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